이원수문학관 개관 22주년 기념 고향의 봄 사행시 이벤트에 선정된 우수작품 10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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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5-12-24 10:00본문
이원수문학관 개관 22주년을 맞아 진행한
고향의 봄 사행시 이벤트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.
재미있고 좋은 작품을 보내주신 10명에게는
고향의 봄 에코가방과 물병을 선물로 드립니다.
선정된 분들께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1. 조○현 / 성인
고 : 고향 창원에서 피어난 노래, 벌써 100주년
향 : 향긋한 꽃내음 속에 이원수 작가의 숨결이 닿았네
의 : 의미 깊은 이 노래, 아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울려 퍼지길
봄 : 봄날의 기적처럼 아름다운 빛이여.
2. 박○연 / 성인
고 : 고운 노래 ‘고향의 봄’ 100주년
향 : 향기로운 봄 바람처럼 마음을 울리네
의 : 의창동의 자랑 고향의 봄
봄 : 봄이 오면 손 모아 함께 부르자
3. 한○숙 / 성인
고 : 고집불통 매화는 아직 추울텐데
향 : 향기 품은 꽃봉오리 안고
의 : 의리있게 올해도
봄 : 봄마중 나왔네. 반갑다 봄아~
4. 김○형 /성인
고 : 고민하던 내 발걸음
향 : 향하네 그 곳으로
의 : 의창 고향의 봄 도서관
봄 : 봄이 온 듯 환하지네
5. 양○주 / 성인
고 : 고마워요, 우리 곁을 지켜준 22년!
향 : 향기로운 책 냄새로 가득한 창원 남산에서
의 : 의욕 가득한 배움이 싹트고 자라니
봄 : 봄날 같은 도서관,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요!
6. 김○유 / 초등
고:고향, 봄을 떠올린다면
향:향기가 좋았던 봄, 그리운 고향이 생각난다.
의:의자에 앉아 옛날을 떠올리면
봄:봄이 기다려진다. 그리운 향기를 느끼기 위해..
7. 김○형 / 중고등
고 : 고개를 들면 떠오르는 풍경
향 : 향기처럼 남아 있는 느티나무 냄새
의 : 의식하지 않아도 떠오르는 그 곳
봄 : 봄에 간 꽃대궐, 내 마음의 고향
8. 심○원 / 초등
고: 고운 추억이 마음에 피어나고
향: 향기로운 바람이 살며시 스며들 때
의: 의연히 서 있는 그 마을 풍경 속에서
봄: 봄빛처럼 따스한 그리움이 나를 감싸네
9. 고○윤 / 중고등
고 : 고요한 아침, 첫 페이지를 펼치면
향 : 향긋한 종이 냄새가 마음을 감싸고
의 : 의미로운 문장들이 작은 씨앗처럼 스며들어
봄 : 봄처럼 따뜻한 이야기가 나를 자라게 한다
10. 임○연 / 초등
고 : 고민만 하다가 또 한 해가 갔네
향 : 향방을 알 수 없는 내 미래 같네
의 : 의지 하나만큼은 꺾이지 말자
봄 : 봄날의 꽃처럼 화려하게 피어날 테니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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