ⓒ 그림책『고향의 봄』그림 김동성(2013년, 파랑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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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원수문학관 개관 22주년 기념 고향의 봄 사행시 이벤트에 선정된 우수작품 10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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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5-12-24 1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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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원수문학관 개관 22주년을 맞아 진행한

고향의 봄 사행시 이벤트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.

재미있고 좋은 작품을 보내주신 10명에게는

고향의 봄 에코가방과 물병을 선물로 드립니다.

선정된 분들께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 

1. 조/ 성인

: 고향 창원에서 피어난 노래, 벌써 100주년

: 향긋한 꽃내음 속에 이원수 작가의 숨결이 닿았네

: 의미 깊은 이 노래, 아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울려 퍼지길

: 봄날의 기적처럼 아름다운 빛이여.

 

2. / 성인

: 고운 노래 고향의 봄’ 100주년

: 향기로운 봄 바람처럼 마음을 울리네

: 의창동의 자랑 고향의 봄

: 봄이 오면 손 모아 함께 부르자

 

3. / 성인

: 고집불통 매화는 아직 추울텐데
: 향기 품은 꽃봉오리 안고
: 의리있게 올해도
: 봄마중 나왔네. 반갑다 봄아~

 

4. /성인

: 고민하던 내 발걸음
: 향하네 그 곳으로
: 의창 고향의 봄 도서관
: 봄이 온 듯 환하지네

 

5. / 성인

: 고마워요, 우리 곁을 지켜준 22!
: 향기로운 책 냄새로 가득한 창원 남산에서
: 의욕 가득한 배움이 싹트고 자라니
: 봄날 같은 도서관,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요!

 

6. / 초등

:고향, 봄을 떠올린다면
:향기가 좋았던 봄, 그리운 고향이 생각난다.
:의자에 앉아 옛날을 떠올리면
:봄이 기다려진다. 그리운 향기를 느끼기 위해..

 

7. / 중고등

: 고개를 들면 떠오르는 풍경
: 향기처럼 남아 있는 느티나무 냄새
: 의식하지 않아도 떠오르는 그 곳
: 봄에 간 꽃대궐, 내 마음의 고향

 

8. / 초등

: 고운 추억이 마음에 피어나고
: 향기로운 바람이 살며시 스며들 때
: 의연히 서 있는 그 마을 풍경 속에서
: 봄빛처럼 따스한 그리움이 나를 감싸네

 

9. / 중고등

: 고요한 아침, 첫 페이지를 펼치면
: 향긋한 종이 냄새가 마음을 감싸고
: 의미로운 문장들이 작은 씨앗처럼 스며들어
: 봄처럼 따뜻한 이야기가 나를 자라게 한다

 

10. / 초등

: 고민만 하다가 또 한 해가 갔네

: 향방을 알 수 없는 내 미래 같네

: 의지 하나만큼은 꺾이지 말자

: 봄날의 꽃처럼 화려하게 피어날 테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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